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고

8.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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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여주야 지금 뭐해? (태형


-그냥 누워있지 하긴 뭘 해


-지금 시간 돼? (태형


-돼면 으쪌려고ㅡㅡ


-잠깐 만나자 (태형


-그러던지 말던지~


-3시까지 주소 보내주는데로 와 (태형


-네넹









.

.


.



"김태형아~!!"



"엄청 안 올 것 같이 하더니 왔네?" 태형


"내가 온게 기쁘지 않은가봐?"
"그럼 뭐 나는 가볼.."


"뭐하냐..?"





태형은 여주의 얇은 손목을 붙잡고 있었다






"아..미안" 태형





털썩 




"됐어. 할 말이나 해봐"


"혹시.. 내가..." 태형


"응 왜 뭐어"


"내가.. 널" 태형


"아 속터져! 빨리 말해"


"그니까..! 내가 널 좋아한다면.. 어떨것같아...?" 태형


"기분이야 좋겠지"


"그ㄹ.." 태형



"근데 난 오빠랑은 연애 못할듯"


"ㅇ.왜.?" 태형


"오빤 나랑 성격이 너무 다르잖아~"


"내가 맞춰주면 되잖아" 태형


"그렇긴 한ㄷ"
"어? 그말은.."


"나 너 좋아해" 태형














끄어어엉 심장 터져....



요즘 제 머리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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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없던 퀄리티 더 떨어질 수도..  있을꺼 가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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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나 왜 여기있어?

순위권 처음 들어봐요...



내가 저 자리에 있어도 돼나 싶고 기분은 좋은데






열심히 할께여😢




(근데 몇위 인지 알람이 안 오네;; 조금 일찍 접속했으면 56위 사진 찍을수 있었는데 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