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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나더러 어쩌라는거야"
자신의 머리채를 붙잡는 여주
"산책이라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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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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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다~"
"저기요" 남성
"네?"
"제 이상형이셔서 그런데 번호좀 알려주세요" 남성
"아..ㅎ 죄송해요"
"한번만요 남친..있어요?" 남성
"아뇨, 아직 남친은 없는데"
"남친도 없으면서 왜이리 보수적이실까" 남성
그냥 얌전히 꺼져주면 될걸 갑자기
막말을 하는 꼴두기같은 ㅅㄲ
"자세히보니 남자들이 싫어할 몸매네" 남성
"아님 걸레인가? 모르는 오빠들이ㄹ" 남성
"야" 정국
"적당히 해야지" 정국
"전정..국..?"
"아~ 얘가 니 오빠? 이야~ 진짜 걸레니?" 남성
그순간 정국이의 손은 남성의 볼을 타격
했고 약간의 핏방울이 튀겼다.
"이게 보자보자 하니까" 정국
정국이를 항해 주먹을 날리는 남성과 예상했다는 듯이 한손으로 남성을 제압하는 정국
그야말로 난장판이 된것이다
나는 일이 더 커지기 전에 경찰서에 신고를 했고
이쯤에서 끝내고 싶었던 내 마음과는 달리
전정국과 무슨 사인지, 몇살인지 어디사는 누구인지...
이 개같은 조사를 받을 예정이란다

엄훠 미친.... 더 올라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