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미미ㅣ…..미친!!!!!!!
진짜 말도안돼.
내가 로판소설속으로 들어왔다니 진짜..안믿기지만
마을을 보면.. 진짜 내가 로판소설속으로 들어온게 맞는거 같다
아.
내가 들어온 로판 소설이 어떤 내용이냐고?
어릴때부터 친했던 세명의 아이들이 있었지.
한명은 김태형이라는 황가쪽의 왕자님 얘가 남자 주인공이야
한명은 김석진이라는 다른 나라 황가쪽의 왕자님 얘가 서브남주
그리고 그런 그들이 좋아하는 김제니. 여주인공이지
김제니는 황가쪽 왕자님들 보다 신분이 낮은 공녀지만
황비황제님들이랑 제니 부모님들이 친해서 이 셋 아이들이 만날 수 있었지
이 셋 아이들은 진짜 너무 친했고 만나기만 하면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지
그런 이아이들이 점점 성장하면서
제니를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는 왕자님들은 제니에게 마음을 얻기 위해 어떤것이든 했지
그러던중 김석진이 제니에게 고백을 한날이 있는데
제니는 석진이를 매몰차게 찼고, 석진이는 큰 충격을 받았지.
왜냐하면 차이고나서 제니랑 태형이가 서로 붙어있는 모습을 봤거든 연인인것처럼.
그래서 석진이가 태형이한테 물어봤지
“언제부터였어”석진
“뭐가?”태형
“언제부터 사귀었냐고”
“어릴때부터”
”너 내가 제니 좋아하는거 알고 있었지“
”응..“
”근데…하… 그럼 미리 얘기해주면 좋잖아“
”제니가 비밀로 하자고 했어.“
”너 힘들어할거 같다고“
”제니도 알고 있었구나…”
“응…미안..”
그순간 석진은 자신이 이들에게 속았다고 생각했고,
그런 생각으로 인해 이 세명의 우정은 깨져버리고 석진은 더이상 김태형의 왕국인 T왕국에는 오지않았다.
뭐이렇게 해서 김제니랑 김태형은 결혼을 하면서
끝나는 소설인걸로 알고있다
깔끔하고 간단한 소설이라서 그냥 시간날때 한번보고 말았는데 ….썅…

하 내인생아…~~
난 어찌 살아갈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