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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계시지..."
짤랑

쭈뼛쭈뼛))'ㅇ....안녕하세요...'

폰과 비교하며))'우석이 맞지...!!'
확신하며 물어보는 여주가 너무 귀여웠던 걸까

"귀여워ㅎ"
피식 웃어보이는 우석이다.

'너 계속 나 놀릴래?!?!'

"귀여운 걸 어떡해ㅎ"
그렇게 잠시 투닥 거리더니
곧 말을 이어나갔다.

"넌 뭐 좋아해?"

'난 닭발!!'

"진짜..?? 나돈데!!"

그러면서 자랑스럽게 닭발 케이크 사진을
보여주는 우석이다.
그렇게 몇 시간 쯤 지났을까
밖이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헐...나 가야할 것 같아ㅠㅠ'

"내가 데려다 줄게ㅎ"
우석이와 여주집은 가까워요!!
※전 화 참고

'다 왔당!!'

"잘 들어가😊"

'너두!!'
10화만에 드뎌 만났습니다...
후...

88위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