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DJ에게 공개고백 받았다

13|하나의 작고 소중한 마음









☆☆카페


















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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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ㅎ"















'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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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답은...?"













부끄럽고 어색해서 딴짓하는 너의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절로 웃음이 나왔다.











'푸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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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웃어...!!"













'귀여워서 그래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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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나 삐졌어요 라는 표정)"



























'받아줄게,'
















'그 고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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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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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내 여친🤗"













이로써











너와 나의 작고 소중한 마음은












하나로 합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