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으은!!!!!!!"-정국
웜매, 무섭게도 뛰어오ㄴ..
와락-
"끄...악..."
"......"-정국
"?"
"오, 오라버니..?"
"....위험한 줄 알았잖아"-정국
"잘못된 줄 알았어"-정국
"

"내가 너를 끝까지 못 쫓아가서, 네가 다치거나.. 네가..막...막..."-정국
정국은 차마 말을 잊지 못했다
토닥토닥-
"나 괜찮아. 미안해."
"....."-정국
"호옥시... 얘 오빠분?"-연준
"딱봐도 오빠잖아"-수빈
"아 닥쳐봐"-연준
"ㅅㅂ"-수빈
"누...구..?"-정국
"얘네가 여기 위치 알려줬어, 얘네가 나 크림빵도 줬다"
"ㅔ...? 남이 주는거 함부로 먹지 말라 했, 아니 그것보다. 처음 만난 사람이야?"-정국
"ㅇ"
"ㅖ"-수빈
"네"-연준
친화력..오지네
👆🏻정국이는 생각했다,
"아, 배고파. 빨리 가자"
"아, 야. 니 전번 좀"-연준

"지ㄹ...!"-정국
"ㅇ, 여기. 010-0901-0613. 저장해놔"
"아니 시은아..!"-정국
"오빠, 배고파"
"닥치고 가자"
"응..."-정국

"연락할게!"-수빈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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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야 이 가시나야!!!"-지훈

"

"나봐 시발"-지훈
"야야 왜그래"-유나
"너가 참아"-은우
".....소인이.. 잘못했오... 2시간 넘게 기다리게 만든 것.. 사과드리오.."
"...고얀 놈!"-지훈

"ㅋㄱㅋㅋ, 지켜보는거 존잼이네"-윤기
"가끔 초대할까. 이렇게 지켜보게"-남준
"니들은 눈 안 부었냐?"-석진
"아, 형!//////"-윤기
"윤기형이 많이 울긴 했지~"-태형
"뒤진다, 이리와 김태형"-윤기
"ㅋㅋㅋㄱㄱㅋㄱ"-남준
"남준이형도 펑펑 울더니만"-정국
" (뚝) "-남준
"ㅋㄱㄱㄲㄱㅋㅋㄱㄱㅋㄱㄱ"-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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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멈춰!"
"멈춰는 지랄, 일루와 딱밤 한대 맞ㅈㅏ"-지훈
"아악ㅏㄱㅏㅇ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