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집에서 입술 박치기 했어요

2화 [주현아..?]

"ㅎ...헐......













"뭐야 왜그래요?"











"너무잘생ㄱ...헙.."













"아~ㅎ 내가 잘생겨서 그렇게 볼이 빨게요?"










뭐야..나 볼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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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계속 빨게지네~"








신이시여..저 죽을거같아요..










그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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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우우 어디써써"



주현이의 시선=정국이






"허어..이 잘생긴사람은 누구?"








아 주현아 제발..초면이라고 이 사람이랑..















"나도몰라 귀신의집에서 만났음"









"오올~혹시 이 잘생긴분 이름은~?"










"전정국 입니다"









"오모오모..이름까지 잘생겼네에~"










주현이..






뭔가 시어머니 말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