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뭐하고 있냐고?
음•••
오빠들이 장기자랑좀 하라고 했어
그래서 이제 하려고 준비중
연준-우리 막내 뭐할꺼야?
노래
수빈-하나 둘 셋 넷
우리가 머문 밤사이 피어버린
심장 소리에
밤 하늘에 별을 이어 널 그리는걸
이 시간에 난
너와의 시간을 물 들이고
첫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지워지나봐
이 시간에 난
첫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지워지나봐
됐지?!
연준-응응 ㅎㅎ 여기 3만원 잘했어~
아씨
수빈,범규-여기 2만원
태현,휴카-우린 만원 미안하다
괜춘
아싸 9만원이다~
이걸루 머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