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실
“.....이거 담요..누구꺼지..?....JM...? 지민...?에이...”
“제거...맞습니다...담요 주십시오..아니...가지세요..”

“에..?네...?!괜찮아요....”
“....한 개 더 있어서...괜찮아요...그럼 이만 저 퇴근하겠습니다...그리고...우윤이...여기 데리고 와도 괜찮아요”

“감사합니다...정말로...”
“아니에요...그럼 이만..”

“....?왜 갑자기 날 챙겨주는 거지..? 그래도...기분 좋다ㅎㅎ”
휴식실 밖
“허...ㅅㅂ...거슬려...박지민...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