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일(?)
“ㅂ..박지민..!!! 그만해!!!!”
“싫어ㅎ 어차피 휴간데..ㅎ 그리고 한 지 3시간밖에 안됐어 ㅎ 2시간만 더 하자 ㅎㅎ”

“박지민!!!!!!!!!!!!”
현재
“야...! 일어나...박지민...”
“우으...왜....피고내...”

“니 때문에 허리가 골절되게 생겼거든?!”
“아..ㅎ...미안...술취해가지고...///큼....어제 너무 예뻤어...여주야..”

“어제 너무 힘들었어 지민아..ㅎㅎ(빠득)”
“하하..;;;미안...”

(이때 지민이 폰에서 전화가 울려 지민이는 폰을 확인하더니 이내 표정이 굳어졌다 지민이는 조금 망설이다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왜 전화 하셨죠?”

“싸가지 없는 말꼬라지는 여전하구나 당장 JM회사로 오거라 당장!!!!(전화가 이내 끊기고 만다)”
“하....씨발...여주야....잠시동안...너 혼자 있어 줄 수 있어..? 나..회사가야해...”

“....(눈치..)어...그래...조심히 갔다와...”
“응...ㅎ 걱정마..얼른 다녀올게...”

(지민은 이내 집을 나갔다 그리고 차에 시동을 걸더니 엄청난 속도로 도로를 타 재빨리 JM회사에 도착했다)
JM회사
“회장님 도련님 왔습니다”
“들어오라고 해”
“네 들어가시죠”
“또 보잘것없는 년이랑 연애하냐? 보아하니 내가 예전에 헤어지라고 했던 년이더만 헤어졌으면 그대로 끝을 내지 뭐가 좋다고 다시 시작하냐!”
“.....아버지...지금 뭐라고 했습니까?! 보잘것없는 년? 아버지보다 몇억배 더 나은 사람이라고요!!!”

“뭐라고..? 이게 부족함 없이 키워줬더만 은혜를 원수로 갚네!!!!”
“아버지가 절 사랑해서 했던 행동일지라도, 저에겐 상처였습니다 친구와도 자유롭게 친해지지 못하는 마음을 아십니까?! 전 아버지에 틀에 맞추는 인형이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개소리 집어취우고 이따 저녁 7시 00레스토랑으로 와라 상견례 해야하니까”
“아버지!!! 제 말이 말 같지도 않으십니까? 싫다고 몇 번이나 말합니까!!! 사람말 좀 똑바로 알아 들으세요!!”

(짝-! 소리와 함께 지민이의 고개가 돌아갔다 지민 아버지는 씩씩 거리며 지민이에게 말했다)
“다 널 위해서 한거야!!! 너나 똑바로 해! 난 말했으니 이만 나가보거라”
“아버지...아버지는 절 이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보다 더 나은 사람이거든요”

(지민이는 이 말 끝으로 집에 왔다 집에 오니 여주가 없었다 그래서 여주에게 전화를 했지만 계속 연결이 끊겼다 이때 코 끝으로 전해지는 독한 여자 향수냄새가 났다 나는 상견례가 생각났다)
“설마 상견례 하는 년이 내 집에 온거야..?”

여주시점
(나는 지민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문을 따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어떤 여자가 들어왔다 그 여자는 들어오자마자 내 뺨을 쳤다)
“지금 이게 무슨 짓이죠..?!”
“허 ㅋ 부모도 없이 자란 년이 그래도 화를 낼 줄 아나보네? 야 너냐? 니가 우리 지민씨에게 꼬리치고 다닌 년이 ㅈㄴ 싼 티 나게 생겨가지고”
“뭐라고요..?! 지금 말 다했어요..?!”
“야 너 내가 누군줄 알아? 나 지민씨 약혼녀야 이거 불륜이야 이 여우년아”
“ㅇ..약혼녀요..? 들은 적이 없는데요...”
“쯧..순수한년 데리고 꼬신거야..? 아휴...불쌍한 년...이 돈 줄테니까 이제 지민씨에게 떨어져”
(그 여자는 1억 자리 수표를 한 주먹을 꺼내 바닥에 떨구고 이내 갔다 아직도 내 뺨은 화끈거렸고 무엇보다도 부모없는 년이라는 말이 내 가슴에 꽂혔다)
“.....내가...내가...멍청했네...그래...속은 내가 바보지..이 돈..? 필요없어!!! 다시 돌려줘야겠다”
(여주는 그 돈을 챙기고 이내 지민이 집에서 나갔다 그리고 JM회사로 향했다)
경호원 : 여기는 출입금지 입니다
“박지민씨랑 관련 있습니다 그리고 회장님께도 말씀드릴게 있어서요”
(이때 경호원 인이어로 무슨 신호가 오더니 길을 비켜주었다 나는 바로 발걸음을 옮겼고, 회장실로 들어갔다)
“처음뵙겠...아니ㅋ 두번째로 보내요 원장님”
“그러게..? 이렇게 안어울리는 자리에 왜 오셨을까?”
“돌려주려구요 이 썩어빠진 돈이요 그 지민씨 약혼녀가 저에게 준 돈인데 필요없어서요 그 사람 오면 주세요 그럼 이만”
“잠깐 기다려 ㅋ 돈이 썩어빠졌다ㅋㅋㅋㅋ웃기네 이봐요 아가씨? 그냥 돈 가져가시지? 더 줄수도 있는데”
“아뇨 필요없습니다 차라리 그 돈 갖고 기부나 하시죠 회장님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고맙네 지민이하고 관계 끊어줘서 말이지”
“당신 좋으라고 끊어준거 아니야(살벌)”
“저저..! 싸가지..! 박지민이랑 똑같아..! 어휴...”
(여주는 회사에 빠져나왔다 그리고 잠시 폰을 확인하니 부재중 통이 무려 600통이나 와있었다 하지만 다시 전화를 걸 생각은 없다 왜냐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정국오빠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주야...? 너 어디야..?”

“.....흐으...오빠....끄...나..좀 데리러 와줘...”
“????여주 울어..? 일단 알겠어...어디야..?”

“.....JM회사...”
“.....뭐..?! 일단...알겠어...”

“........그래...잊자...우윤이를 생각해서라도...”
(여주는 고개를 푹 숙이며 멍 때리고 있었다 그때 볼의 차가움이 느껴져 난 고개를 들었다 김태형이 콜라 캔을 내 볼에 대고 있었다)
“기분 안 좋아보여요...무슨 일 있어요..?”

“......ㅎ...왜....제 인생은 꼬였을까요...흐..끕...나..행복해지고 싶었는데....역시...행복은 저랑 어울리지 않나봐요...전..불행에 어울리나봐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난 좀 다른데 ㅎ 여주씨 생각해봐요 정국씨,김석진씨는 여주씨 편이잖아요ㅎ 저는 제 편이 없어요..편 들어줄 사람도 없고...ㅎ”

“.....ㅎ...제가..편 들어줄 수 있어요...이제 우린 아는 사람이니까요”
“저두 여주씨 편 들어줄 수 있어요 왜냐 전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그때 차가 빵빵 거리더니 창문이 열렸다)
“여주야! 어? 김태형..? 너가 왜 여기있어?(정색)”

“우연히 여주씨 봐서 같이 얘기하고 있었는데요?”

“그래? 알았어 여주야 타”

“응..그럼 내일 봐요...”
“네 ㅎ”

(여주는 정국이의 차를 타고 집에 갔다)
“....왜 JM회사에 있었어..?”

“.....그게....(다 설명함)이렇게 됐어..”
“뭐라고..? ㅅㅂ....나쁜 놈 같으니라고...”

(이때 눈치 없게 여주 폰이 울렸다 바로 지민이 폰이였다 여주는 끊으려고 했지만 정국은 끊지말라고 내가 받겠다고 했다 난 할 수 없이 오빠에게 폰을 주었다)
“여주야..? 왜 전화를 지금 받아...무슨 일 있었어?”

“박지민 나야 전정국”

“같이...있어요..? 혹시 여주 좀 바꿔 주시면 안될까요?”

“안돼 내가 말했지 여주 잘 챙겨주라고 근데 이 사단을 벌여놨네...? 그리고 다시 여주 볼 생각도 하지마”

공지
여러분들 자까가요 10월 14~15일 중간고사에요 ㅎ 무슨 말씀이신줄 알겠죠..? ㅠㅠㅠ아마 시험 끝나기 전까지 연재 못할 거 같아요 공부해야하거든요(찡긋)뭐 공부를 원래 안했지만! 그래도 내신은 챙겨야하기 위해 공주합니다 ㅎㅎㅎㅎ 죄송합니다....
공지2
현재 합작 모집 중이에요 이미 모집 한 사람 있어요 그 미소작가라는 분이 있는데 그 분 사진이 오져요! 그리고 말도 참 구수하게(?)쓰시구요 ㅎㅎ같이 글 쓰실 분..댓글에 남겨주세요...! 안녕(?)히 계세...(?) 가세..(?)몰라
Bye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