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은 어릴때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래서 여주는 우울중이 생겨 병원에 다닌다.
“하.. 병원가기 싫다..” 여주
“안녕하세요” 여주
“네 안녕하세요. 오늘 담당 의사선생님이 바뀌셨어요. 이름은 김태형이시구요.” 간호사
“아.. 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주
“네” 간호사

철컥
문이 열렸다.
“안녕하세요” 여주
“네 안녕하세요 간호사분께 들었죠? 저는 새로 들어온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태형
“헉 진짜 잘생겼다..” 여주
‘헐 속마음을 말해버렸잖아! 어떻게ㅠ’
“ㅋㅋ 저 그렇게 잘생겼어요?” 태형

“하하 죄송합니다..” 여주
“뭘 죄송할것 까지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요즘도 계속 우울한가요?” 태형
“네 예전보다는 낮지만 꽤 괜찮아 진것 같아요.” 여주
“그럼 우울증약 10일 분 정도 줄께요. 10일 뒤에 또와서 상담하고 약받아 가시면 될것같아요!” 태형
“네 감사합니다!” 여주
여주는 첫눈에 반했다. 하긴 태형의 얼굴이 그냥 잘생긴게 아니지.
-다음화 예고-
쾅!!
“무슨 소리지?” 태형
안녕하세요! 드디어 1화를 올리네요! 이번화 잘뵈주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