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뒤
태형은 여주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쾅!!! 하고 소리가 난것이다.
“무슨 소리지?” 태형

태형은 갑자기 난 소리에 깜짝 놀랐다. 그리고 무슨일인지 궁금해 1층으로 내려갔다.
1층으로 내려간 태형은 순간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은것 같았다. 교통 사고가 났다. 사고를 당한 사람은
여주였기때문이다.
태형은 금방 여주 앞으로 갔다. 그리고 나서 여주를 공주님안기로 안아 응급실로 향했다.
응급실에 가서 보니 여주의 상태는 꽤 심각했다.
태형은 수술을 해야 할것 같다고 생각해 간호사들과 함께 수술실로 향했다.
4시간 뒤
수술은 잘 끝냈다. 이제 여주만 일어나면 되는데……..
하루뒤
태형은 여주가 일어기만 기다렸다.
그때 여주의 친구 즉 유정이 여주의 병실로 왔다.
유정이 병실에 들어오는 순간 여주가 일어났다.
“여주야 일어났어? 내가 전화 받고 얼마나 걱정했는데ㅠㅠㅠㅠㅠㅠ” 유정
“어.? 여주야 일어났어? 괜찮아? 아프진않아?” 태형
“어.?…… 어 아프진 않아요.. 유정아 여길 어떻게 왔어..” 여주
“이 가시나야! 조심좀하고 다녀!” 유정
“ 그래 여주야 이제부터 조심히 다녀! 앞으로 한 1달 정도는 입원해야될꺼야.” 태형
“네…….” 여주
“ 여주야 나 이제 갈께 한 2틀 뒤에 다시올께! 조심해!!!” 유정

“응응 너도!!” 여주
다음화 예고
“여주야!!!! 내가 맛있는 거 사왔어!!!!!!!!!!!!!!!” 태형
오늘 기분 좋아서 두개 올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