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야 다친데는 어때??” 태형
“이제 거의다 나은것 같아요!”여주
“아 태형쌤 저 선생님한테 말 편하게 해도 되요?” 여주
“그럼 얼마든지” 태형
태형이 병실에서 나가고
여주시점
여주는 생각 했다.
‘아 나 진짜 태형쌤 좋아하나봐 태형쌤만 보면 심장이 빨리 뛰어’
‘하 태형쌤도 나 좋아했음 좋겠닿ㅎ’ 여주
태형 시점
‘하 나 여주 좋아하나?’
‘여주는 아직 미자인데……’태형
그 다음날
여주의 병실안
여주가 잠깐 졸고 있을 때
“여주야 내가 맛있는거 사왔어!!”태형“ 어.? 깜짝이야
선생님 깜짝놀랬자나요!😓”
“모 사온거에요??” 여주

“아 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그냥 초밥 사왔는데 괜찮나.?” 태형
“헐 저 초밥 찐으로 좋아해요🤤” 여주
“ㅋㅋㅋ그정도로?” 태형
끄덕끄덕
“맛있게 묵어!” 태형
“네 잘먹겠습니당
쌤 근데 쌤은 여친있어요?” 여주
“아니 근데 왜?” 태형
“저 나중에 성인 되는 날 쌤한테 고백할꺼에요!” 여주
“그래 고백해 그전에 내가 할지도
여주야 나 나갈께 이따 산책하고 싶으면 말해” 태형
“네! 이따 봐요” 여주
여주 시점
‘ㅎㅎ태형쌤도 나 좋아하나봫ㅎ’
태형 쌤이 자신을좋아하는것 같아 기부니가 좋은
여주
다음화 예고
“선생님 전화번호 모에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잘 읽으셨다면 구독과 응원 한번씩만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