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랑해

2화

윤기는 술과 안주를 준비해놓고 여주를 기다렸다.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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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는 활짝 웃으며 문을 열어 주었다. 





나 빨리 왔지?


진짜 빨리 왔네 날아왔어?ㅋㅋ



뭐래ㅋㅋㅋ 술이나 마시자!


그래 어서 들어와


웅ㅎㅎ




그러고는 집안으로 들어가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우리 영화 볼래?



좋아! 공포영화 어때?




어?... 그래ㅎㅎ..




오예!! 내가 보고싶은거 튼다?



응...



여주는 여고괴담을 틀었고

윤기는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재밌겠다! 윤기야 여기 앉아!




그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