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 왔습니다만...

2화 전학 온 첫날

그렇게 홍일점과의 만남이 끝나고 찾아간 교무실에서는 남학생들의 짝사랑 감인 존예 여신 쌤이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홀리 솃!여긴 예쁜 애들만 받나?
교실 안
얘들아 조용! 여주야 자기 소개 좀~^^
안녕, 난 아미고에서 전학 온 전여주야^^잘 부탁해!_여주
예쁘다 !!!!♡♡♡♡_남학생
"우리 나연이 기 죽게 하지 말고 아가리 닥쳐라!"
오우! 무셔, 살벌하네...그나저나 나연이라면 재는 킹카들 중 한 명이겠다...

김태형은 조용히 해줄래? 여주야~ 맨 뒤에서 3번째 정국이 옆에 자리.그래 거기 앉자!

네!_여주
근데 쌤이 왜 재를 무서워하는 거지?권력 남용인가 근데 옆자리는 되게 조용하다...마이쭈 줄까?

저기 마이쭈 먹을래_여주
뭐야 넌? 꺼져_정국
나 까인거야?ㅠㅠ😭
나 줄래?_석진

얜 뭐야? 눈치가 없는 건가?근데 잘생겼다.그래!

자 여기 잘생기니까 주는 거야><_여주
땡큐 베리 머취 내가 좀 아니 많이 잘생겼지_석진
지랄한다 돼지 새끼야ㅋㅋ_정국
닥칠래? 형이라고 안 하냐?_석진
왜 맨날 우리 반에 처들어 오는데?_정국
둘이 싸우니까 비켜줘야 겠지 하며 자리를          비키는데...그니낀 비킬려고 하는데...
어디가?_석진, 정국
어 그게, 그러니까, 집에, 아니 몰라요..._여주
우리가 무서워?_석진
네?...네!아니...아니요,.._여주

그 순간 반이 조용해 지더니 나연과 존잘애와 무섭게 생긴 애가 들어왔다...


- 끝 -
여기서 존잘은 태형 무섭게 생긴 애는 윤기예요!
다음은 아마 나연시점일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