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괴롭힌 7명에게 입양왔다

17_새로운 친구







“안녕 여주야!”

“난 장원영이라고 해”

“학교에서 많이 만났지?”

“어...?”

“어....”


“그래 벌써 친한거 같네”

“다들 친하게 지내고 누구 빼고 놀기 없기!”



부모님은 나가시고 어색한 공기만 흘렀다


그때 원영이가 여주에게 말을 하지


“여주야! 혹시 나 방이 어딘지 알려줄 수 있어?”

“어? 알았어”




방에 도착하고 원영이는 여주를 형해 방으로 들어오라는 신호를 보냈지

여주는 그걸 보고 원영이 방으로 들어갔어



쾅-



“내가 도와준다고 했잖아”

“왜 놀란 눈치야? ㅋㅋㅋ”

“아니..이렇게 도와줄줄은 몰랐지”

“근데 어떻게 도와줄거야?”

“방법이 다 있지”

“내가 이런거에 짬밥이 있거든”

“어..?”

“일단!! 너가 나한테 잘해주지마”

“그러면서 7명에게 우리 사이가 안좋다는걸 알려줄거야”

“굳이?”

“응 나중에를 위해서”

“일단 알겠어”

“그럼 나가봐”

“근데 나갈때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응..”







여주는 방문을 화난듯이 닫고는 자신에 방으로 들어갔다



“뭐야 쟤 표정 왜저래”석진

“완전 짜증난다는 눈빛”남준

“장원영인가? 걔 와서 그런가”호석

“혹시 쟤도 괴롭히는거 아니야?”윤기

“그러면 완전 나쁜년인데”지민

“....”태형

“누나...”정국




정국이는 화나보이는 여주를 보고 여주의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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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괴롭힌 7명에게 입양왔다




















“누나 무슨일 있어..?”

“왜 표정이 안좋아...?”

“아무일도 아니야”

“재밌는 얘기를 하고 왔거든”

“재밌는 얘기..?”

“근데 왜 표정이 안좋아?”

“그건 나중에 알려줄게”

“미리 알면 재미없잖아?”

“흠...”

“알겠어”


“무슨일 일어나면 꼭 말해주고”

“알았어”

“항상 고마워 정국아”





쾅-


“근데 왜 사이 안좋아 보이게 하라고 한거지?”


띠리리잉-

“뭐지 누구...”


“여보세요”



“어 너가 여주구나?”

“나 원영이 친구!”

“원영이가 너 좀 도와달라고 하길래”

“나는 문별이야!”

“문별이...?”


“응! 원영이가 너랑 친해지라고 했어”

“엥..ㅋㅋ”


“친하게 지내자”

“나도 장원영 속셈을 모르겠거든”

“왜 너랑 친해지라고 한거지..?”

“그러게”

“누구랑 관련이 있나...?”

“근데 너 괴롭히는 애가 누구야?”

“아 이번에 전학 온 이나은”

“아..왜 친해지라고 하는지 알겠다”

“응?”

“나중에 알려줄게”

“말이 길어질거 같거든”

“그래”


“근데 너도 걔한테 당한거야?”

“너도라니?”

“그럼 우가 또 당했다는건가?”

“아 눈치가 듣던대로 좋네”

“알려줄게”

“잘들어”

































왜 애들은 나중에를 좋아하지?
내가 그렇게 했지만 모르겠네요
문별이 이야기는 다음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