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에게 납치 당했다

01.


[납치]


나에게 점점  다가오던 차에서는  명의 남자가 내렸다






 남자들은  팔을 잡고  안으로 무작정 끌어 넣었다






하지만 나는 저항 하나 하지 않았다






왜냐면 나는 집에 다시 가는 것보단 납치 당하는 것이  나을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을때 운전을 하던 남자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너는 저항하나 하지 않은거야? " 태형






차라리 납치 당하는게 나을  같아서요.. "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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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정체를 알고도 그런 말이 나올까? " 태형






그냥 사람이잖아요 "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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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우리는 소시오패스인데? " 정국






?소시오패스요..? " 여주






" 정국






그럼 저를 납치한 이유가 저를 죽이기 위해서예요? “ 여주






바로 죽일건 아니고,천천히 아프게 죽일 생각이야" 태형






때리시려고요..? " 여주






" 우리 마음에 안 들면" 정국






그럼 혹시 방금도 사람을 죽이고 오신 거예요..? " 여주






“ 당연하지 “ 태형






그럼 언젠가 저는 맞겠네요.. "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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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먹지 , 아프게 때릴 거야" 정국






..  아프게.. " 여주






 말을 끝으로  안에는 잠깐에 정적이 찾아왔다






 정적을 깬건 여주였다






" 마음에 안 들 때가 많아요..? " 여주






많아서  데려온거야" 태형






.. 그럼 나는 여기서도 맞는거네.. " 여주






어디서  맞았어? " 정국






사실 부모님이 저를 때리셔서  나온거거든요 " 여주






“ 아 “ 정국






정국의 말은 그게 끝이었다.여주의 말에 공감하나 해주지 않았다





여주는 태연한 척을 하고 있지만, 사실 지금 제일 걱정되는 것은 자신의 미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