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그렇게 달리고 달려서 드디어 차가 멈췄다
" 다 왔어 내려 " 정국
" ㄴ..네 " 여주
여주는 내리고 나서 앞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눈 앞에는 엄청 큰 집이 있었기 때문이다
" 여기 맞아요..? " 여주

" 물어보는 이유가 뭐지? " 태형
" 아니 그냥 궁금해서요.. " 여주
"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들어가 " 정국
" 네.. “ 여주
대답을 한 여주는 큰 집으로 들어갔다
집으로 들어가자 여주에게 한 남자가 다가왔다
여주는 본능적으로 뒷걸음질 쳤다
" 놀라지 마,너가 머물 곳 까지 데려다 줄거야 " 정국
" 너와 우리의 비서라고 할 수 있지? " 태형
" 아.. 그렇구나 " 여주
" 그럼 이쪽으로 따라오시죠 " 지민
여주는 아무 말 없이 그냥 따라갔다
그렇게 걷고 또 걸어서 어느 방 앞에 도착했다
" 여기서 머무시면 됩니다 " 지민
" 아.. 감사합니다..! " 여주
" 그럼 이만 " 지민
" 저기 잠시만요! " 여주
" 왜 그러시죠? " 지민
" 이름 좀 알려주시고 가세요.. " 여주

" 아,저는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지민
" 지민님 잘 부탁드려요! " 여주
"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그럼 이만 " 지민
" 잘 가요!! " 여주
여주와 말을 끝낸 지민은 태형과 정국에게 갔다
" 잘 알려주고 왔어? " 태형
" 네 " 지민
" 그 여자아이는 어떤거 같아? " 정국
" 밝고,귀여우십니다 " 지민
" 그렇단 말이지 " 태형

" 내일은 그 여자의 나이,이름을 알아오도록 해" 정국
" 네,알겠습니다 " 지민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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