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에게 납치 당했다

02.


[도착]




그렇게 달리고 달려서 드디어 차가 멈췄다






 왔어 내려 " 정국






.. " 여주






여주는 내리고 나서 앞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앞에는 엄청  집이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 맞아요..? " 여주






Gravatar

물어보는 이유가 뭐지? " 태형






아니 그냥 궁금해서요.. " 여주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들어가 " 정국






.. “ 여주






대답을  여주는  집으로 들어갔다






집으로 들어가자 여주에게  남자가 다가왔다






여주는 본능적으로 뒷걸음질 쳤다






놀라지 ,너가 머물  까지 데려다 줄거야 " 정국






너와 우리의 비서라고   있지? " 태형






.. 그렇구나 " 여주






그럼 이쪽으로 따라오시죠 " 지민






여주는 아무  없이 그냥 따라갔다






그렇게 걷고  걸어서 어느  앞에 도착했다






여기서 머무시면 됩니다 " 지민






.. 감사합니다..! " 여주






그럼 이만 " 지민






저기 잠시만요! " 여주






 그러시죠? " 지민






이름  알려주시고 가세요.. " 여주






Gravatar

,저는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지민






지민님  부탁드려요! " 여주






저도  부탁드립니다,그럼 이만 " 지민






 가요!! " 여주






여주와 말을 끝낸 지민은 태형과 정국에게 갔다






 알려주고 왔어? " 태형






 " 지민






 여자아이는 어떤거 같아? " 정국






밝고,귀여우십니다 " 지민






그렇단 말이지 " 태형






Gravatar

내일은  여자의 나이,이름을 알아오도록 " 정국






,알겠습니다 " 지민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