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에게 납치 당했다

03.


[미래의 일을 직감했다]




다음 ,여주는 일찍 눈을 떴다






어제는  구경도  했네.. 지금 나가서 구경이나 해볼까..? " 여주






 말을  여주는 바로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우와 진짜 넓긴 넓구나.. " 여주






저기, " 지민






?무슨 일이세요?? "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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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랑 나이  알려주실  있으십니까 " 지민






,저는 배여주고18살이에요!! " 여주






많이 어리네요" 지민






혹시 저를 데려오셨던 분들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 여주






  22살이십니다 " 지민






그때 태형과 정국이 집을 나가는 모습을 여주가 봤다






혹시 지금 사람 죽이러 가는 거예요...? " 여주






그렇죠 " 지민






그럼 제가 오늘 맞을 수도 있는 거예요..? " 여주






그것도 그렇죠.. " 지민






.. 알겠어요.. " 여주






두렵지 않으십니까 " 지민






집에서도 많이 맞아봐서 그렇게 두렵진 않아요.. " 여주






 그러셨군요 " 지민






.. " 여주






그럼  쉬세요,저는 가보겠습니다 " 지민






! " 여주






 시간  태형과 정국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솔직히 나는 무서워서 자는 척을 하며 밖에 소리에  기울였다






 오늘3명밖에  죽였어 "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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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일  있었는데  새끼가 도망가는 바람에 "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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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짜증 나네  " 태형






여주는 그제서야 직감했다 이제  나는 맞으러  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