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에게 납치 당했다

04.


[너무 아픈 고통]




여주는 밖에서 들리는 말소리에  집중을 했다






오늘 쌓인 짜증 풀어야지  " 정국






 먼저 때리고 나한테 보내 " 태형






비서,지금 당장  여자애  방으로 데려와 " 정국






,알겠습니다 " 지민






지민은 여주의 방으로 갔다






Gravatar

주무시는데 죄송하지만 지금  오시라고 하셔서요"






" ..어디로 가면 되죠..? " 여주






저를 따라오시면 됩니다 " 지민






여주는 순순히 지민을 따라갔다






똑똑똑






누구야 " 정국






데려왔습니다 " 지민






빨리 들어와 " 정국






지민은 문을 열었고 여주는 천천히  안으로 들어갔다 





정국은 화가 잔뜩 나 있었다






 때리시려고 부르신거죠.. " 여주






Gravatar

오늘은  때려야겠어 “






" ... " 여주






정국은 여주를 때리기 시작했다






.. 아파요.. " 여주






참아  참으라고! " 정국






화가   정국은 여주를  세게 때렸다






으윽.. " 여주






 시간 ,여주는 거의 쓰러져 있다시피 바닥에 누워있었다






으으.. 아파.. " 여주






비서,  데리고 나가 " 정국






,알겠습니다 " 지민






지민은 여주를 부축하며 태형방으로 갔다






너무 아파요.. " 여주






저도  시간 동안 때리신 것은 처음 봤습니다 " 지민






어찌나 세게 때리시던지.. " 여주






제가 치료 해드릴게요 " 지민






감사해요 지민님.. " 여주






말을 하며 걷다 보니 태형방에 도착해 있었다






여주씨 좀만 참아요 " 지민






고마워요.. " 여주






똑똑똑






누구야 " 태형






데려왔습니다 " 지민






Gravatar

" 내가 분명 빨리 빨리 다니라고 했을 텐데 "





지민은 문을 열었고 여주는 아픈 몸을 끌고  안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