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ㅎ 난 김태형이야 너 진짜 이쁘다ㅎㅎㅎㅎㅎㅎㅎ"

"여기 계신분들....눈이 이상하시나요...? 저보다 예쁜 사람 널리고 널렸어요...!"
"아닌뒙? 내 눈에는 너가 존나 사랑스럽고 예쁜뒙?ㅎㅎㅎㅎㅎ아이 귀여워"

(그는 내 볼을 잡아가면서 늘렸다 한창 여주의 볼을 늘려가면서 재미있게 놀고 있을때 그가 살기가 느껴졌는지 뒤를 돌아보았다)
"망개떡 새끼 치료하고 왔는데 이제 너가 뒤지게 생겼네.....;;;;;"

"김태형ㅎ 넌 뒤졌어"

"형님 잘못했습니다 살려주세요...!"

"ㅎㅎ..미안한데....이미 늦었어 태태야ㅎ"

(그렇게 태태라는 사람은 튀었고 윤기씨는 쫓아가고 한 명은 말리러 갔다 아참...잊고 있었다 그릇....시발...여기에는 정상적인 사람이 없는거 같다...그릇아...미안하다...내가 풀려있렀으면 널 깨끗하게 씻겨줬을텐데....)
"여기 근처에 있으면 그릇 좀 가져가세요!!!!"
(애써 소리를 크게 외치는 여주였지만 그 누구도 오지 않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