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그녀의 손목을 잡아 끌어당겼다 그로 인해 그녀는 민윤기 품에 안겼고 정국은 그를 째려보았다)
“뭘 꼬라봐ㅎ 꼬우면 너도 여자 데려와 너 이런거 잘하잖아 전정국”

“ㅋ시발...형..해보자는거야?”

“봤지? 전정국 실체야 여주야,넌 그냥 저 가면에 속고 있는거라고”

(난 믿을 수가 없었다 다정했던 그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다른 전정국이 내 앞에 서 있었으니까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그 둘의 상황을 지켜볼 뿐이였다)
“하ㅋ...시발 순수한 년 꼬시겠다는게 잘못된건가ㅎ”

“그래서 너가 내꺼 가로챘잖아ㅎ 그러니 이번엔 안 잃으려고,내가 좋아해서 데리고 온 그녀를..너에게로부터 보호할거야 그러니 건들지마 내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