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에게 납치당했어요

슈가에게 납치당했어요

난 그의 말에 얼굴이 붉어졌다 그는 내 얼굴이
붉어진게 귀엽다는듯이 웃었다 나는
입술이 삐죽 나왔다 그는 그걸 보다니 이내
뽀뽀를 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스킨쉽에 내 눈은
토끼눈이 됐지만 여전히 그는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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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귀여워ㅎ 우리 여주는 왜 이렇게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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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몰라요....”
















“푸흐...왜 몰라...ㅎ 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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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깨를 볶고 있을때 익숙한 모습이 내 앞을 지나갔다 그는 윤기를 일부러 세게 밀치고 갔다)














“하 시발,야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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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요ㅎ 왜 부르죠? 윤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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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소시오같으니라고ㅎ 야,사람을 쳤으면 사과를 해야지 그리고 지금 니 말 꼬라지도 맘에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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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쩌라고 아~미안해요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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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유히 다시 갈 길을 갔다 민윤기는 그를 패버리고 싶은 심정이 있었지만 여주가 옆에 있어 화를 꾹꾹 참았다 나는 그가 화를 참고 있는게 보였다 조심스럽게 난 그를 안아주었다)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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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봐주세영💜





작가의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