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에게 납치당했어요

슈가에게 납치당했어요(하핳)

이내 그가 날 그윽하게 바라보더니
나에게 키스를 했다 내 입속엔 그의 혀가
요동치고 있었고 내 혀를 빨아당기다가 이내
치열을 하나씩 핡았다 한참 혀를 섞다가
그와 함께 맞물렸던 입술이 떨어졌고 기다긴 
타액이 그와 나를 연결시켜주었다
.
.
.
.
.
.

수위는 잘 지키죠(찡긋)
.
.
.
.
.
.
.
.
“푸흐...윤기씨...ㅎ...(쪽)사랑해요..”

















“ㅎ...나도...사랑해...”
Gravatar















(겨울같이 차가왔던 그의 모습이 지금은 영락없는 따스한 봄이다 난 그를 안으며 그의 따뜻한 체온을 느꼈고 그에 가슴팍에 얼굴을 비비며 웃음을 지었다)













“이제 돌아갈까..?”
Gravatar













“네!ㅎ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우리ㅎ”

















“그래ㅎ 좋아 가자!!”
Gravatar

















예고편

“내가 했어요ㅎ,왜요 불만있어요?”















“안티들의 합성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주야 넌 잠시 뒤에 있어줘야겠다”
















막장편 원본편

“윤기형...좋아해요...내가 많이....ㅎㅎ”
Gravatar















“정국아 너 태형이랑 사귀지 않아...?”
Gravatar












“근데...그 형 요즘 진형에게 있어서 이제 헤어지려구요..나 이제 형밖에 없어요”
Gravatar













“전정국!! 너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으어어억”
Gravatar











(너무 사랑해서 태형오빠는 사망했다고 한다...)

















“윤기씨....존중해줄게요...이제 안녕...”















(여주는 그렇게 윤기를 존중해줘서 사망하고 마는데...)













원래 이 스토리였습니다....하하하하하핳 이런..;;;;;이게 올라왔으면 큰일 날 뻔 했네요ㅋㅋㅋㅋ












하하핳 이상한데 덕질해서 미안해요 동심을 파괴해주고  싶지 않았는데ㅠㅠ

Gravatar
뷔진 보면서 이제 안녕입니다 막장편도 안녕일걸요..?
수위 낮춰달라면 낮춰드리고 높여달라면 높여드리겠...아니 똑같이 하겠습니다^^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시몬스 침대를 지켜드려야할 권리가 있어서...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