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받아 드리겠습니다.

𝐸𝑝𝑖𝑠𝑜𝑑𝑒|햄스터

에피소드|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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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심의 한계는 여기까지였다강예린은 적당히가 없었다감히 내게 같은 남편을 ?게다가 언니라고 불러?


아니"


“...혹시 제가 싫어서 그러시는 건가요?"


이건 싫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애초에  내가 너와 자매이더냐나가거라"


.

.

.


아무래도  황후한테 미움   같아요"


?”


황후가 그러는데 저는 폐하의 정부지 자신의 자매가 아니라면서 언니라고 부르면  된댔거든요미움   분명해요"


강예린님혹시 황후폐하를 찾아가셨어요?”


!왜요?제가 잘못한 거예요?”


잘못이라기보다는... 황후폐하께선 강예린님과 

정반대 입장 이시 잖아요"


뭐가요?어차피 둘다 같은 남편을  사이잖아요?”


 설마 황후폐하께도 그렇게 말하신건..."


당연히 했죠!”






- 


 햄스터가 여기에..."


이쁘네...만져봐도 되려나?


어머 황후폐하가 마음에 들었나 봐요애교 부리게"


역시 동물도 황후폐하를 알아보네요"


귀족들이 키우는 햄스터인가 봐요"


그러게요아주 관리가  되어 있네요"


여기 편지가..."


어서 읽어보세요황후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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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년제 파티에 참가할 외국 손님 입니다

 편지는 민윤하 황후폐하를 위한것 입니다"


얼른 답장써서 보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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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가  찾아 왔네요.

  편지를 쓰신분이 누군지 궁금하네요"


여기 답장이란다 부탁해"


- 


 잃지 말고 조심히 가렴"


햄스터가 빨리 달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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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뵈려면 이번엔 길을 잃어야 할까 봐요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