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이야기는 사실이 아님과 동시에 지어낸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성재시점)
(*성재시점)
'이제 다시 태어난다한들..무슨의미가 있겠느냐"
'아버지,그게 무슨 말씀이옵니까?안되요..안되다구요!'
"헉헉.."
또 같은 꿈이다.늘 아버지라는 사람은 죽고 어린 나 혼자남아 괴로워하는..
"그거 너 전생아닐까?"
"그게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나 그런거 안믿어"
"아니,내 아는지인 중에서도 너처럼 똑같은 꿈을 반복하는 꿈을 꿨었는데 나중에 최면하니까 자기 전생이더라고"
"말도 안돼!"
"믿고 안 믿고는 니 맘인데 혹시 모르니까"
"암튼 나 잠깐 여기 주변에 약속있어서 나온거라 나 지금 가야돼.다음에 봐"
"응!"
약속장소로 가는 길
"전생?최면?"
'아니,내 아는지인 중에서도 너처럼 똑같은 꿈을 반복하는 꿈을 꿨었는데 나중에 최면하니까 자기 전생이더라고'
"흠.."
"저기요!"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