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뭐야""죄송합니다.""..!!""성재야,책 빌려왔단다.이제 가자""근데 저 아주머니는 누구에요""아빠는 모..모르겠네.""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그럼 아빠 고생 안해도 되는데""어휴,우리 성재가 아빠 생각도 하고""히히"사담짧네요..죄송합니다.급하게쓰다보니 이렇게 됬네요.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