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꼭 지켜줄게, 데리러 올게

찬성

나는 평범한 소녀인 강지연이야

나는 계속 평범하게 지내고 싶었어

세계1위 조직보스였던 아버지가 죽기전 이런 말 

할때까지는

아버지는 죽기전에 이 말을 했어

이제부터 세계조직들은

강력해지고싶거나 순위를 올리고싶으면 니네들끼리 싸워서라도  내 딸인 강지연을 데리고 가라고 그럼 

니네들은 강력해진거다

말을 했어

이 말은 세계에 있는 조직들한테 다 퍼졌지

그날 이후로 다른 조직들은 나를 데리러가려고 하지

단지 강력해지고싶고 순위를 올리고 싶어서..

그런 나를 지금의 세계1위인 KW의 

보스이자 내 친오빠와 

우리오빠의 조직원들이 나를 지켜주고 있어

 나의 나머지 뒷이야기를 들어보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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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25

세계 2위 SVT보스

건(총)하고 나이트(칼)둘다 다룰수 있음

'넌 내가 꼭 지킨다.'

'걱정하지마 돌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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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25

의사

'귀여운 꼬마아가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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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25

의사

'다 괜찮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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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 24

건(총)하고 나이트(칼) 둘다 다룰수 있음

'움직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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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24

나이트(칼)

'그냥 따라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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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24

해킹

'정보 수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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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24

건(총)

'니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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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호 23

해킹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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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3

나이트(칼)

'그냥 따라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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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23

건(총)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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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22

건(총),무기 관리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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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22

나이트(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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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21

건(총)하고 나이트(칼) 둘다 다룰수 있음

'뒤통수 조심'


강지연 19

'미안한데 난 당신들한테 가기싫어서'


강현우 25

강지연 친오빠이자 세계 1위인 KW조직의 보스

'내 동생 건들지마'







재미있게 봐주세요

그리고 댓글쓰는것도 잊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