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꼭 지켜줄게, 데리러 올게

미안해

photo승철 시점

나는 지연이를 떼리고 심한말을 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질투때문이였다.

상황은 이러했다

지연이가 방에서 나오고
정한이를 찾는걸 보았다.

정한이를 찾는 것 까지는 괜찮았는데
지연이가 정한이한테 오빠라고 부르는 소리를 듣자
나도 모르게 질투가 나서 
지연이 손을 잡고 내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정한이한테만 오빠라고 부르지말라고
할려 했는데 나도 모르게 손부터 나갔다.

승철:짝!

지연:...!

승철:야 너 정한이랑 친해졌다고 생각하지마
너는 그냥 우리의 장난감이랑 만찬가지야
우리는 너를 언제든지 버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어
그러니까 조용히 죽은 사람처럼 지내

지연:나쁜새끼..(울먹)
(밖으로 나간다)

내 맘은 이게아닌데 나도 모르게 말이 험하게 나와..

다시 (지연이 시점)

나:ㅆㅂ
두번다시 그곳으로 안가

그때 다른조직이 지연이를 납치한다

지연:읍!

다른 조직:가만히 있어
SVT에서 도망쳤나?

한편 SVT조직

승철:(방에서 나온다)

정한:야 최승철 니기 무슨일있든 지연이 찾아
너때문에 지연이가 나가서 안 들어오니까

승철: ...이지훈 폰 위치추적해

몇분뒤

지훈: 강지연 BTS조직에 있는데

지수: 뭐 거기는 왜?

순영: 납치했나보지

승철:다음주에 쳐 들어간다

승철빼고: 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