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싫으면 죽여 [막장]










김남준 : 흰종이를 뭐라고요 ? 저가 잘못들은거 아니죠 ?






" 말 그대로 흰종이를 지키는거야 "






김남준 : 너무 쉬운거 아니에요 ?






"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 "






김남준 : 혹시 .. 또 뭐 피를 묻히지 마라 이런건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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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릿 -- )


" 눈치 존나 빠르네 .. "






김남준 : 진짜로 ?? 






" 왜 , 너가 아까 너무 쉽다며 "






김남준 : 하아 ...



남준은 잠시 생각에 잠기며 10분 동안은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 .
그때 지민이 말하길 ..





" 왜 너무 어렵나 ..? "





김남준 : 지금 그걸 말이라고 ..






" 어째서 ? "







김남준 : 당연히 .. 사람을 죽이는데 .. 피가 묻으니까 .. 하아 ..





" 넌 가끔씩 이해가 안가 .. "





김남준 : 나야말로 ...





" 왜 그 머리로 이정도밖에

 생각을 못하지 ? "






김남준 : 하아 .. 됬고 사람은 몇명죽여요






" 너는 .. "




















" 아 .. 아쉽게도 ... "
















김남준 : 아 몇명인ㄷ ...
















" 1명 "







김남준 : 지 .., 진짜요 ??









" 어 .. 1명밖에 

죽이지못했었으니까 .. "










김남준 : 뭐가  " 한명밖에 죽이지못했었으니까 " 죠 ...?












" 아..., 아니야 "








( 뭔가있는게 틀림없네 .. 거짓말을 못해도 너무 못해 ..)

라고 생각하는 김남준 _






" 그럼 바로 시작 "








김남준 : 지금 바로요 ...?










" 그럼 ? 언제할려고 ? "









김남준 : 하아 .. 아닙니다 바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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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