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아프게 해줄게

아가 아프게 해줄게

"제 이름은...연지에요...정연지.....그쪽은요....?"





















"정연지라....ㅎ 이름 예쁘네...나는 김태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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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태형씨....이제 저 아가라든지....개새끼라든지....암캐년이라든지...이런 호칭 쓰시면 안되요....! 이름으로...말해주세요.....약속해요...."



























"약속.....? 내가 그걸 왜 해야하지..?(정색)내가 내 인형 내 맘대로 부르겠다는데...한갖 인형따위 주제에....약속...?편안하게 해줬더니 기어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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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표정은 매우 살기가 느껴졌고 나도 모르게 내 몸은 벌벌 떨기 시작했다 내가 벌벌 떠는것을보고 사악하게 웃더니 이내 밖으로 나갔다 난 그가 밖으로 나가자마자 밧줄을 풀려고 시도를 했다 하지만...꽁꽁 묶여있어 풀리지 않았다...곧이어...그가 다시 돌라오더니 손에 채찍을 들고 들어왔다)























"아가 가볍게 딱 10대만 맞자...? 숫자 세야해 숫자 안 셀때마다 5대 추가야 아가 아프게 해줄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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