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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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네 고작 그 여자때매 날 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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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을 안쓰니까 만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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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이러지마...이제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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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고통스럽지 않아....행복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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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핰ㅋㅋ행복이라고? 행복ㅋㅋ그래 느껴봐 넌 다시 나에게 올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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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너에게 오지 않아..연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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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여긴....왜 왔어요....또 인육이라도 먹일려구요? 그리고 나 사랑하지 말아요 난 그쪽 안좋아해요"
(그는 그녀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말했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었다 그녀의 턱을 잡으며 그녀의 귀에 얼굴을 갖다대고 말했다)
"니가 먹은거 인육아니야 돼지라고"

"네...? 그럼 왜 저한테...인육이라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한 번 장난치고 싶었어 그...ㅁ...미..안......."

(그는 나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비록 서툰 사과였지만 그가 진심으로 사과하는게 느껴졌다 하지만 난 그를 아직까지 용서할 순 없을거 같다 왜냐 그는 내 친언니를 죽였으니까 김태형 널 곧 죽일거야 날 원망하지마 만약에 너가 언니를 안죽였으면 널 사랑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