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아프게 해줄게

아가 아프게 해줄게


그가 후계자 된 이후 그의 성격도 변하기 시작했다 연지 덕분에 싸이코가 안됐지만 그는 또다른 인격과 전쟁을차려야하기 때문에 그의 인격은 바꿔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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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님,아직 빚을 안 깊은 집이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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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긴,잡아서 데려와,최대한 다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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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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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주택

“흐익...흐윽...끕...딸꾹...미안해요...끅.....”















(한 주택에 여자 우는 소리밖에 안 들린다 그 주택 안에는 빈 술병,그리고 술에 취해 울고 있는 한 여자 그는 자꾸 미안하고 말한다 왜 그러는 걸까? 그녀는 계속 울먹거리더니 이내 술을 마시려하다가 다 떨어져 집 앞으로 나섰다 그때 수상해 보이는 남성이 다가오더니 가차없이 그녀를 기절시키고 차 안에 태워 가버렸다)











00사채업자

“(똑똑)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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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녀를 납치한 그가 보스 앞에서 섰다 그는 보스 말대로 그녀를 납치했다고 전했다)















“이름은 정연지구요,지금 지하실 102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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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컴퓨터를 보면서 듣는 둥 마는둥 하다가 그녀의 이름이 나오나 마우스를 놓고 그를 쳐다보며 다시 물어보았다)
















“다시 말해봐...이름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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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정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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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디에 있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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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자리를 벅차 올라서 그에게 말했다)














“102호요...근데 왜요..? 아는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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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내가 한참동안 찾던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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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연지야...미안해...내가...다...”



















“이봐요 그냥 나랑 살아요,빚도 없애줄테니까”






















“흐윽..끅...태..형씨...미안해요...난..이제 더이상...당신을 사랑하지도 않으니까 그만 나 잊어줘요”
















“너가 날 사랑할때까지 계속 넌 내 옆에 있어”






















“그 여자애 빚 제가 갚을테니 그 여자 넘기세요,얼마면 됩니까? 3억? 아님 5억?”


























“너한테 팔 생각 없으니까 꺼져 시발놈아 걘 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