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00일이다.햐.. 이정도면 되겠지...휴한태산이 식당에서 기다리고 있었다.왔어? 우리 아가?뭐야 애칭이 맨날 바뀌어...내일도 놀래?구래^^ㅋㅋ이따가 카페도 갈래?조아(부힛부힛)조용히 걷던 중 한태산이 문하나의 손을 잡고 깍지꼈다.//(혼잣말로)잘생겼네..응?(부힛)아니야//나 잘생겼다고?(부힛부힛)뭐야!! 다 들었네//ㅋㅋㅋ(부힛)웃을때 이쁘네.오- 문하나 이런 말도 할 줄 알아?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