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아니 오지 말라 그랬잖아요!!
석진:올거에요
여주:(와요 좋으니까) 아니 나 지금 뭐라 그런거늬?? 아놔
채연:점장님 요즘 이상한거 알아요??
여주:아니 그건 그렇고 이 기분 뭔지 알아요??
채연:무슨 기분요??
여주:엄...그러니까 말이죠 내가 좋아는 하는데 철벽은 치고있고 그렇다고 막 좋아한다고 생각하니까 이상하고 근데 정말 좋아하는것 같은 그런 기분이요
채연:무슨말인지 모르겠다만 그거 하나는 알겠네요
여주:뭐요?? 뭐가 알아요??
채연:아까 나가셨던 손님분 좋아하죠??
여주:그러니까아 좋아하는것 같은데 못하겠다고요
채연:사랑엔 못한다는 이유없어요 무슨일이 있었던간에 지금 그 사람이 좋으면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좋아하는 거라구요
여주:음...그렇구나아
채연:그래서 진짜 저 손님분 좋아하는 거죠?
여주:네! 채연씨 말 듣고 좋아하는 마음이 굳어졌네요
채연:내가 사랑의 전도사 뭐 이런건가??
여주:크큼...일합시다! 일!
채연:ㅋㅋ
퇴근후ㅡㅡ
시간은 무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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