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나날들을 보냈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3개월 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지나간 시간 만큼 우리는 더욱 돈독해졌고 여기서 달라진게 하나 있다면,,,,
여주_야,,,,
석진_어뜨케 되써?
여주_니가 봐,,,
덥석__
석진_헙,,,! 여쭈야!!
꽈악
여주_흐으 야, 이제 너 먹여살려야 할 애 하나 더 늘었네
석진_갱차나! 나 징짜 행복하다
여주_사랑해
석진_고마워,,♥
여주_자 그럼 이제 내일을 위해 자야죠?
석진_가자아
_____다음날____
치이이치이이
석진_우움,,,주야
여주_응?
석진_내가 하려고 그랬는데,,,
여주_잠이나 깨시고 출근하셔야죠~
석진_으응,,,
여주_빨리 앉아있어
석진_흐음, 냄새조타
스윽_
여주_자아 얼른 이거 먹고 가세요
냠냠
석진_우오아 진짜 맛있는데
여주_누가한건데
석진_역시 내 아내!!

여주_ㅋㅋㅋ알겠으니까 빨랑 먹어
식사끄읕,,,!
비서_회장님,,,,! 빨리가셔야죠
석진_아아 알게써 좀마안
그렇다 조금만 여주를 안고있겠다는 석진은 벌써 10분째 여주를 끌어안고 있는중이다
여주_빨리 회사가야지 비서님이 기다리시잖아
석진_나랑 회사 같이 가자
여주_어,,,?
석진_아아앙 가자아아아

여주_아잇 아니 근데 내가 왜 가야하는데
석진_그야 당연히,,요기이__
라며 석진의 여주의 배를 가르켰다,
여주_풉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가야 안심이 되겠다 뭐 이런소리야?
석진_끄덕)
여주_가 그럼
석진_아싸아 비서! 가자!
비서_네,,,,,
철컥_
석진_흐힣
부아앙__
철컥_
비서_내리십쇼
여주_감사합니다,,!
비서_ㅎ네
석진_모야 비서씨 우리 주야한테 우찌마라( -᷅_-᷄)
비서_네넨 뭐 그러도록 하죠 갑시다
직원일동_안녕하십니까!
석진_네~모두들 좋은아침!
석진은 쩌렁쩌렁하게 좋은아침을 외쳤고
여주는 한명한명 인사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석진_주야 인사안해도 괜찮은데
여주_에이 그래도 인사해주셨는데 나도 꾸벅정돈 해야지
석진_네넵
안녕하세요옷! 급전개가 은근 재미있군녀ㅋㅋㅋ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