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수만 채워줘"
윤기는 정말 인원수만 채워줬고
단 한번도 동아리실에 나타나지도 활동도 하지 않았다.
(동아리실)
-민윤기? 얘는 언제 오냐
"아 네 선배님 윤기는 원래 잘 안와요"
-그래도 이렇게 활동이 없는 건 조금 그런데
"인원수 채워주는 거라..."
-...어휴 너 봐서 봐준다 내일은 들르기라도 해라 그래.
"네엡..!"
(웅성웅성)
("저 복학생이 웬일이래")
.
.
.


스토리 진행 때문에 분량을 더 늘릴게용
(↓↓글 있어요)
- 복학생
여주
윤기
() 학생
대학교에서 MT가 빠질 수는 없지요♡
MT
-빠진 애들 없지?
"네! 없어요"
-그래. 여주는 어디 앉을래?
"아 저는 저기 친구들이 기다려서요
("여주양~~ 여기!")
"(꾸벅)"
-...쯧

"...."
MT는 처음인 신입생 윤기♡♡♡
귀엽다 귀여워>_<
-민윤기라 그랬나?
"네?"
-나랑 같이 앉자 끼리끼리라고 하잖아~
-잘생긴 애들끼리 이쁜 애들끼리.
복학생은 "이쁜 애들끼리" 라는 말을
하는 것과 동시에 여주와 친구들쪽을 쳐다보았다.

"아 그러세요?"
왜인지 불쾌감을 느낀 윤기는
건성건성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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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감..불쾌감..불쾌감...민윤기 오케이...
만약 윤기에게 헤어지자고 했을 때 어떤 반응일까 궁금했던 저는 글로 써내려갑니ㅏㄷ.
??:헤어지자

"...마음대로"
mbti가 intp 인 윤기!!
인팁은 머 그럴 거 같앗슴미다 ㅎuㅎ
(전 인팁)
(현 인프피^^;)
글은 여기서 끝입니다.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