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중

1-4 동아리


시간이 지나고 동아리 모집 기간이 찾아왔다.







-웅성웅성


-웅ㅇ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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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리라.."








대학교 길 곳곳에는 자신의 동아리를
홍보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중에서는 여주도 있었다.







"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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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성스러운...맞지?"




"...제가 조금 바쁜 일이 있어서요"

"선배님 안녕히계십쇼"








「          윤기는 '이 사람은 최악'             

       이라는 생각이 들면 피하려는 타입이다.    」











"아아아 너 번호 알려주라"

"내가 나중에 기프티콘이라도 보낼게"



"
















윤기의 생각


1. 번호를 주지 않는다.





"아니요 괜찮습니다."


"내가 진짜 안 괜찮아서 그래 응??"


"아니요 진ㅉ.."


"아니~~"
.
.
.
.


















2. 번호를 준다.




"네.."


"응응 좀 있다가 연락할게"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본 결과

-번호를 준다- 가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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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리구 이런 말 하기는 조금 그런데"



"네?"



"우리 동아리에 들어올래?"

"미술 관련된 동아리인데 건너편에
 동아리가 애들을 다 빼갔어ㅠㅠ"



"저는 생각 없어요."



"우리 동아리 인원이 부족해서 그래"

"인원수만 채워주라... 응?"



"......"




























그렇게 윤기는 여주의 미술 동아리로 들어가게 된다.





















 




😘😘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