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우리 그런거 있잖아무언가 사랑에 빠질거같고 마음은 이미감성에 퐁당 빠져 꽃이 피는 나의 봄 같은 연애가 시작되는거시작은 그 향긋한 꽃향기가 불어오는 봄이였어나의 그 철부지 고딩때의 사랑을 들어줄래?이름 이다혜나이 17 (고1키 / 몸무게 163.4 / 46.4kg “미안해ㅠㅠ 하지만 난 너가 주제도 모르고 기어오르는건보기가 너무~너무 싫었어ㅎㅎ”손팅.하십쑈(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