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설 주인공처럼 착하지 않아 ㅎ

05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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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

















3일 동안 난 앞으로의 상상을하며 세상을 두려워했고 그러며 난 이제 더이상 혼자있기에 두렵고 외롭고 위험해 민윤기가 자기 집으로 오라며 말했고 난 수락하여 지금 이사갈 짐을 싸고있다

내 방,..거실…주방 다 청소하고 이제 오빠 방들 들어갔다

오빠의 방에 들어왔다 그 방은 오빠의 그 온기 가득한 향기가 나를 품에 감싸 안았다

오빠가 맨날 누워서 잠자던 침대에가서 난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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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빠의 온기를 느끼자 
너무 보고싶어 서럽게 눈물을 흘렸다

“울면 안되는데…..울면 오빠가 슬퍼하는데…. 나 눈물이 나
왜….왜…나한테 왜…!!!!!!! 왜 그러는데…신이라는 놈은 도대체 왜 날 얼마나 싫어하고 원망하길래 오빠가 왜 죽은지도 왜 자살해서 날 힘들게 하는지도 모르게하는데!!!”

“ 흐읍….흑…흐으…”


몇십분이 지났을까 난 지쳐 가만히 울며 누워있을때 이불 밑에서 무언가 딱딱한 조그만한걸 느꼈다 
그걸 느끼자 난 바로 이불 속으로 손을 넣었고 거기에서 나온것은 USB였다

“USB….”

나는 곧바로 컴퓨터로 내용물을 봤고 그 내용은 다혜에게 처참했다

다혜는 윤기에게 전화를 걸었고 슬퍼하고 죄책감에 휩쓸린 포정이였다

“ - 여보세요”

“윤기야….제발 제발 빨리 와줘”

“ - 왜 무슨일이야”

“나 무서워 빨리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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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죽은 사람이 도대체 몇명인거야..?”







손팅해주용오


엄머머멈멈 벐서 구독자가 두명이라니 아 맞따 여기는 저한테 굳이 존댓말할 필요 읎써여

왜냐 저도 반말하기 때무네요.
암튼암튼 손팅.해요.
* 오늘은 18일 아님 19일꺼 냈으니 아침에 왜 안냈찌하지마여
제가 해깔려서 아무말도 안하면 한편 더 쓰고 갈수도 있으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