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설 주인공처럼 착하지 않아 ㅎ

06 이다혜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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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혜 정신차려 -



















띡띡띡 띠리릭)
철컹



“이다혜…!!!!”

“민윤기…윤기야…”


난 예전에 오빠 품에 안기듯 윤기도 잃어 버릴까 꽈악 껴안았다

“윤기야…나 무서워 나 너무 무서운걸 봤어…”

“뭐가 무서웠어..”

“저거…”

난 민윤기에게 컴퓨터 쪽으로 손을 가리켰고 난 엄청 떨었다

그 동영상 내용은 이러하였다








어느 어두운 방 거기는 차가운 바닥에 상한 음식 이런것들이 있었다 그리고 거기는 사람들도 있었지

그 사람달은 내 가족과 나와 동갑처럼 보이는 남자아이가있었다

그러고 동영상에서 2분이 지났다 
한 남성이 들어왔다 그사람은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협박을했다 

“이다혜 죽이면 내가 살려줄께 ㅎㅎ 뭐..안죽이면 니들이 뒤지는거고?”

“칼은 여기있어 이틀줄께 그 사이에 그냥 콱! 죽여버리면 되는거야~”

이 애새끼는 미친게 분명했다 자기 자식을 죽이라고 협박하다니…..어머니와 아버지는 날 죽이지 않을꺼다 확신했다
근데 부모는 칼에 시선이 가있었고 칼을 들었다

어머니는 말했다 

“죽입시다..”

아버지도…

“그래요”

그리고 옆에있는 남자아이는 그걸듣고 나에게 같이 도망치자했다

난 수락했고 결국 출구의 문앞까지 왔다
그런데 갑자기 뛰는 소리가 들리면서 미친놈들은 우리를 따라왔다


남자아이는 말했다

“난 여기 남아야 너라도 살겠네..잘가”

난 그 말을듣고 울며 뛰었다 그러고 내 가족 어머니와 어버지는 죽음 당하였고 남자아이도 죽었을꺼다 
그리고 내 오빠도 죽…었다








“윤기야..너는 안죽을꺼지..?”

“응 안죽어 그러니까”





“이다혜 정신차려”
















손티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