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다혜 정신차려 -
띡띡띡 띠리릭)
철컹
“이다혜…!!!!”
“민윤기…윤기야…”
난 예전에 오빠 품에 안기듯 윤기도 잃어 버릴까 꽈악 껴안았다
“윤기야…나 무서워 나 너무 무서운걸 봤어…”
“뭐가 무서웠어..”
“저거…”
난 민윤기에게 컴퓨터 쪽으로 손을 가리켰고 난 엄청 떨었다
그 동영상 내용은 이러하였다
어느 어두운 방 거기는 차가운 바닥에 상한 음식 이런것들이 있었다 그리고 거기는 사람들도 있었지
그 사람달은 내 가족과 나와 동갑처럼 보이는 남자아이가있었다
그러고 동영상에서 2분이 지났다
한 남성이 들어왔다 그사람은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협박을했다
“이다혜 죽이면 내가 살려줄께 ㅎㅎ 뭐..안죽이면 니들이 뒤지는거고?”
“칼은 여기있어 이틀줄께 그 사이에 그냥 콱! 죽여버리면 되는거야~”
이 애새끼는 미친게 분명했다 자기 자식을 죽이라고 협박하다니…..어머니와 아버지는 날 죽이지 않을꺼다 확신했다
근데 부모는 칼에 시선이 가있었고 칼을 들었다
어머니는 말했다
“죽입시다..”
아버지도…
“그래요”
그리고 옆에있는 남자아이는 그걸듣고 나에게 같이 도망치자했다
난 수락했고 결국 출구의 문앞까지 왔다
그런데 갑자기 뛰는 소리가 들리면서 미친놈들은 우리를 따라왔다
남자아이는 말했다
“난 여기 남아야 너라도 살겠네..잘가”
난 그 말을듣고 울며 뛰었다 그러고 내 가족 어머니와 어버지는 죽음 당하였고 남자아이도 죽었을꺼다
그리고 내 오빠도 죽…었다
“윤기야..너는 안죽을꺼지..?”
“응 안죽어 그러니까”
“이다혜 정신차려”
손티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