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라고 했냐? 연하 주제에.. "
" 근데 누나가 더 귀여운 건 맞는데.. "
" 그리고, 연하라고 반말도 못 하나.. "
" 쭝얼 거리지 말고, 빵이나 드셈. "
" 자기가 더 귀여우면서 뭔 내가 더 귀여워야.. "

이런 애가 나보고 귀엽다는게 말이 됨??
자기가 더 귀여우면서ㅠㅠ
말랑콩떡쫀득하게 생겼으면서!!
심지어 자기랑 똑같은 인형 좋아함ㅠㅠ
인형침대에 자기가 얹혀사는 느낌임

심지어 이거보다 더 있음ㄷㄷ
인형 안고 자는 거 개개개귀여워!!
아차차 이게 아니지!!
" 카이야, 그거 맛있어? "
" 넹, 완전 짱짱짱꿀맛. "
" 한입만"
" 시러여. "
" 치사 빤쓰다. "
" 나도 내 크림빵 먹어야지. "
" 자기거 있었으면서.. "
" 너 근데 우리 연애한지 3년이나 됐는데 존대말 하냐? "
" 존대가 편하긴 한데.., 편할 때 쓸게요! "
" ㅇㅇ 알겠삼 "
" ..배고픈데 치킨 먹을래? "
" 좋죠, 바로 ㄱㄱ "
배달 왔긔 띵동띵동
" 카이야, 이 누나가 움직여야해? 가져와 ^^ "
" 넵! 정카이 출동! "
" 와 냄새 죽인다. 바로 무야징~ "
" 누나 그거 말고. "

" 이거 먹어요, 이거. 내가 주는 거. "
오늘 하루에 2개 쓰느라 필력 딸려서 짧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