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마켓에서 유명한 선배 만난 썰 풉니다

53화

선배가 가시고 금새 심심해졌다. 사귄지 그렇게 얼마안된것도 아닌데 아직도 너무 설레이고 새롭다. 정국선배랑 헤어지면 어쩔지 상상만해도 벌써 무섭고 우울했다.


"아으 이런거 생각하지말자!!"


시계를 보니 벌써 10시가 넘어가 있었다. 오늘은 되게 피곤한 느낌이라 평소에 자기보단 좀 이른느낌이지만 그래도 자기로했다.





시간이 꽤 흘러 나는 퇴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병원에 입원하여 지내는동안 엄마, 아빠, 정국선배, 김태형, 박지민 등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걱정해주었고 병실을 찾아와주기도 하였다. 


"이제 많이 괜찮아졌지?"


"네!! 아저씨 덕분에 완전 멀쩡해졌어요!"


"다행이네 이젠 퇴원해도 괜찮겠어"


"헐 진짜요???"


솔직히 학교안가는건 좋았는데 심심한게 너무 컸거든...





나는 퇴원수속을 다 밟고 퇴원을 성공적이게 마무리했다!
집아.. 너무 그리웠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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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선배때문에 산다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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