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에게 남자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좀 보내달라고 졸랐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는 흔쾌히 보내줬습니다."동한 형이 잘생긴 건 알지만, 쳐다보면 안 돼. 나만 봐. 나만 봐,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