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내 팀 누구지??"
갑자기 여주가 있던 곳이 어떤 숲으로 바꼈다
"어?? 갑자기 뭐야? 여기 어디야?"

" 저 혹시,,, 저희 같은 팀인건가요?"

" 안녕하세요..전 황민현입니다. 우리 잘 지내봐요"

" 안뇽하세요 전 김 재환입니다."
"째니라고 불러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이대휘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안뇽하세요,, 전 라이관린이라고 합니다,,,"
"저 대만사람이에요.. 한국말 잘 못해요"

"안녕하세요 전 박지훈입니다. 한국사람이고요"

"저는 박우진입니다! 우너자이저라고 불러주세요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 전 옹성우에요!! 홍성우 아니고 웅성우 아니고 옹성우요!!"

" 전 배진영이에요"

"전 윤지성이라고 합니다,,, 다들 어려보이네요...하하"

" 전 강다니엘입니다 웃음장벽이 낮아서 많이 웃어요"
"지금도 굉장히 웃기네욬ㅋㅋㅋ"

'허,, 나 이사람들이랑 팀인거야?? 헐...나혼자 여자? 허...근데 다들 하나 같이잘생겼어....'
"하,,, 다들.이제 무기 찾으러 가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