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가 이 게임에서 운이 좋은 이유가 뭐나고?"
"그건 바로,,,"
"이 게임의 관계자가 우리 중 몇명이랑 관련이 있기 때문이야"
.
.
.

"넌 그걸 어떻게 아는데,,,"
"하,,,다들 잘 생각해봐,,,"
"이 게임에 들어오기 전 현실 속 생활 중에,,,"
"고등학교 이전의 일들이 기억나?"

"아니,,,,,듣고 보니 고등학교 때부터만 기억나,,,"
"그래,,,이 게임의 관계자가 우리의 기억을 지우고 조작해서"
"여기로 우리를 끌여들인거야"
"아마 이중에서 어렸을 때 서로 뭔가 관련이 있었던 사람들이 있을 거야"

"그런데 지훈아,,,너는 그걸 어떻게 알아?"
"모르겠어,,, 관계자가 기억 조작에서 오류가 있었나봐,,,처음에는 나도 아무것도 몰랐는데,,어느날 갑자기 머리가 아프면서 옛날 기억이 났어,,"
"그리고 그 관계자에 대해 찾아봤고,,,어릴 때 일도 이제는 생생하게 기억이 나"

"그래서 어릴 때 서로 관련있는 사람들이 누군데?"
"형이랑,,,지은이랑 나랑,,,재환이형이랑 민현이 형,,,"
"그리고 우진이까지,,,그냥 우리팀은 다 관련이 있어"
"같은 동네에 살았던 이웃이었으니까,,,"

"하,,,나 머리 아파,,,잠시만,,,"
털썩
여주는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며 쓰러졌고
놀란 팀원들은 여주를 일단 침대에 눕혔다
.
.
.
.
"...?
"여주야!!! 정신 좀 들어??"
"어,,,나 다 기억이 났어,,,,성운 오빠,,,왜 이제 나타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