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어.
그리고 5년이란 시간이 있었어
그동안 동표는
자기가 여주를 죽인 것 같은 거야,
그래서 학교도 안 가고,
집에서 울고 갑자기 또 정신나간 사람 처럼 웃고,
하지만 이 것을 하늘에서 보고 있는 여주였지.
그날 밤, 동표가 자고 있을 시간 새벽1시에, 여주는
동표의 꿈속 으로 찾아갔지.
그리고 드디어 만난 거야.
둘이는 꿈에서 만났지.
하지만 꿈이었지.
한마디로 동표가 깨어나면
못보는 거지.
여주가 동표의 꿈에 나왔을때
여주는 동표에게
"나 다시 환생 할거야"
이 한마디를 끝으로 동표는 깻어.
근데 옆을 보니 웬일
여주가 옆에서 작고 있는거야.
여주랑 똑같은 사람일지도 모르니 여주의 얼굴을 봤어여주는 왼쪽 광대쪽에 점이 있거든.
왼쪽 광대에 점이 있는건 물론.
똑같았어.
그렇게 동표는 깜놀해서 소리를 지를 뻔 했지만,
여주가 자고 있다는걸 안 동표는
살금살금 방에서 나가,
지저분한 방들, 거실을 깨끗히 치웠지.
그리고 30분후, 여주가 깻어.
동표는 여주가 깨자마자, 눈물이 나올라해.
그래서 동표는 여주를 보자말자 달려가 안았지
여주는 괜찮다고, 미안다고 하자,
동표가 더 미안하다고,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