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하트쁌 작가에요!
제가 분량이 너무 짫은것 같아서 분량을 더 많이 늘려봤습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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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12시 30분 이니까 30분만 더 버티면 된다.
-띠리링-
"으앗,웬디 전화잖아? 아까도 나 요즘 못잔다고 걱정하더니.."
-스윽-
난 서둘러 폰을 집어들었다.
-쑥~-
아,깜박했다.
바닥 빼고는 모든 물체가 다 나를 통과..아니 내가 통과한다는 것을.
"아 ㅎㅎ..조금 있으면 끊겟지 ㅎ.."
내 예상은 빗나갓다.
웬디는 끈질겼고 난 나의 전화벨 소리를 계속 듣고 있어야 했다.
그리고 자꾸 울리는 깨톡 소리까지..!
"으아ㅏ아ㅏㅏ!!!"
드디어 1시가 되었다..
난 순식간에 원래 모습이 돼었고
내가 고대하던 전화를 받을수 있엇다.
"음음~여보세요 언니! 왜 자꾸 전화를 안받아?"
"내가 벨을..꺼봐서 그래 ㅎㅎ.."
"응 그래 언니! 잘 자고 있어?"
너때문에 못잤다고...!
"아니 ㅎㅎ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ㅎ
난 잔다~"
"웅 끊어~"
나는 그대로 소파에 쓰러졌다.
-다음날 아침-
"으아ㅏ 오늘 10시에 콘서트하는데!
세수세수!밥..은 가면서 먹고..
양치!!!옷!!"
준비를 다 끝낸후 매니져님의 차에 탔다.
-띠링! 깨톡왔숑!-
레드벨벳 단톡방이다.(지금부터 톡으로 할께요)
웬디:모두 어디쯤?
조이:나 거의 다 옴
얘들아 미안 ㅠ 나 지금 출발했어
슬기:괜츤괜츤! 빨리와 언니~ㅎㅎ
예리:앗 미안 언니들! 톡을 이제야 확인했네!
조이:괜찮아 ㅎ 빨리와~나 이제 내려야됌 이따만나~
웬디:그래그래! 앗 나두 도착 ㅋ 이따만놔~~
나도 다와간다 근데 예림아 너도 도착했어?
예리:내가 위치를 안알려줬나? 나 지금 옷입고 메이크업중
으아ㅏㅏ 빨리갈께요ㅛㅛ
슬기:ㅋㅋ 그래여어~빨뤼와요 아이린양~ㅋㅋ
그뤠요~가고이써여어~
-도착!-
"오늘 의상 되게 예쁘다! 여름 바캉스 갈때 이렇게 입으켠 좋을텐데."
"5252 중얼거리지 말구 빨리 갈아입으라구!"
예리였다.
"알겠어~ 기다려야해!!"
"웅"
-쨘-
"어때? 나 예뻐?"
"5252 중얼거리지 말구 빨리 메이크업하라구!"
아 또 그놈의 5252..큭큭
"뉘에뉘에"
-쨔안-
"언니 너무 늦었다?! 5252!?"
"알겠어어...(추욱
-공연-
"바나나나 나나~ 바바 나나나나나~
툭!
난 발이 걸려서 넘어졌다.
배경음악이 계속 나와서 난 바로 일어났다.
춤을 출때 슬기가 나에게 슬쩍 말했다.
"괜츤?"
"ㅇㅇ 괜츤!"
기분이 좀 나아졌다.
공연 끝나고 인터넷을 하던중...!
난 발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