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 잠깐 얘기 좀 하자
여주 : ...? 뭐 그러죠
윤기 : 너희 먼저 가 난 애랑 얘기 좀 하고 갈게
방탄 (윤기 제외) : ...? ㅇㅇ
석진 : 넌 재 왜 저러는지 아냐?
정국 : 제가 어떻게 알아요
윤기 : 꺼져^^
석진 : 예예
윤기 : 하.......
여주 : 하실 말씀이 뭐에요
윤기 : 너 좀 전에 왜 거짓말이라고 한거야
니가 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여주 : 전 선배님에 대해선 잘 몰라요
하지만 아이돌에 대해선 잘 알죠
세상에 분량 적다고 좋아하는 아이돌이 어딨어요
윤기 : 여기
여주 : 또 거짓말 하시네요
윤기 : ....뭐? 그걸 니가 어떻게 알아
내가 말하는게 사실이면 어떨건데
여주 : 제가 사람 관찰 하난 엄청 잘 하거든요
그래서 거짓말하시는게 아주 잘보여요
윤기 : 지랄하지마
여주 : 욕하지 말아주세요
기분 더러워지니까요
윤기 : 에휴...... 그래
대신 너도 다른 사람들 앞에선 입 조심해
여주 : 그러도록 하죠
그래도 너무 혼자 참고만 있지 말아주세요
윤기 : 니 알 바 아니잖아?

여주 : 알아요 아는데.....
그 많은 걸 버티기엔 혼자서는 좀 버겁지 않아요?
윤기 : .......꺼져
•••
윤기 생각
•••
뭔데....
왜 그런 슬픈 표정을 짓는건데
진짜 이해가 안되....
•••
여주 생각
•••
분명 회사가 멤버 별로 차별을 하겠지
다들 돈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니
차별이 없을 수가 없지
그 차별이 얼마나 서러운지는 모르지만
그 때처럼...
그 때의 나처럼 무너지는 일은 없었으면......
•••
여러분! 반가워요!! 췸췸입니당
제가 너무 늦었죠ㅜㅜ
항상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참 감사해요!
이렇게 게으른 작가에게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게 너무 행복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오늘 사담을 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데요!
바로......









이것들입니다!!
전부 제 친구가 편집한 것들 인데요 진짜 잘했죠!!
(참고로 친구에게는 허락 받고 올리는 겁니다)
더 있긴한데 다 올리면 사담이 너무 길어지는것 같아서
여기 까지만 올릴게요!
혹시 더 보시고 싶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그럼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