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희 한설고등학교의 입학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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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 은 윤여주 이제 어리바리 했던 고1은 지나 고3의 시기의 가까운 고2가 되었다
:(내가진심으로 잘 해낼까?앞으로의 계획도 없는 사람한테 고2라니;;;;;)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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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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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듯이)으..응??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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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당연히 와야지...얘들 얼굴보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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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이름은 한솔, 한솔이는 내가 자기 이름 부르는 것을 삻어한다
그래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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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버논아...잘 왔어 ㅎㅎ이제 고2라고 정신 차렸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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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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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근데....누나 이번 신입생들중에 아는얘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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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모를 불안감이 내 곁을 맴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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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그 말...무슨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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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저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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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이가 얘기한 곳으로 시선을 돌려보니 언제 부턴진 모르겠지만...아주아주 새하얗고귀엽게 생긴 남자 아이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저 앤 누구지...?나를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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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모르는 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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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르는 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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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나를 바라보고 있었던 아이는
어느새
내 앞까지 오고야 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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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표정으로)?!?!?!무...무슨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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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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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얼굴이 빨개지며)앗!...조....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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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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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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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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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나의 첫 공개고백을 받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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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충격을 먹은 표정으로)ㅆㅂ.....귀여워.....
큼.....(버논님은 캐릭터 상 한솔님이라 부르는 것은 여주뿐 입니당!))))))))
